#산촌시대통신(162)
#산촌청년창업소개
이른 아침 정성스런 글을 받았습니다.
세상에 발 내딛은 청년의 감사글입니다.
한참을, 몇 번을 읽어봅니다.
새벽에 일어나 맑은 마음으로 이 글 적었을 테지요.
우리 센터 산촌청년학교 프로그램에서 처음 봤을 때 얼굴 가득 고단함이 배어 있었습니다.
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내면의 각오가 단단해지며 희망을 그리는 표정으로 바뀌어 가더군요.
결국 그 어렵다는 창업을 해냈습니다.
어린 아이 둘 키우며 고생을 예약하겠지만 그에게 이 시간들은 두고두고 쓴 첩약이 되리라 믿습니다.
비록 지금은 아니더라도 새로운 세상을 향한 열정과 정성을 다한다면 가늠할 수 없는 가능성을 자기몫의 보람으로 가져갈 수 있을 것입니다.
칠성면 소재지 특화거리에 자리잡았습니다.
테라리움 만들기 체험과 기관단체 출장강의 및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.
(연락처 010 9324 5220 대표 박한울)
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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임찬성 센터장님, 새출발을 축하해주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
숨구멍이 필요해 신청하게 된 창업 교육 인연이 이렇게 흘러오게 되었네요.
처음 뵈었을 때부터 따뜻한 시선과 조언과 격려로 응원해주셨지요.
성인 대안학교라는 말씀, 맞는 것 같아요. 모르는 일 투성이에 아직 갈길이 멀지만, 사회로 나올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해요~ 이렇게 시작된 일, 또 열심히 해봐야하지 않나! 마음 다잡으며, 가끔 힘들면 연락드리겠습니다
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네요. 환절기 몸 건강 잘 챙기시구요, 자주 그리고 반갑게 또 뵙겠습니다~~
#산촌산림의_새길을여는
#산촌활성화종합지원센터





